헬스조선 '서클', "병원 후기 쓰고, 금 받으세요"

매월 100명 식사권·음료 등 증정
후기왕에 갤럭시노트10·​금 한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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병원 정보 서비스 ‘서클’에서 후기왕을 뽑는 ‘쇼미 더 후기’가 진행 중이다./사진=헬스조선

“병원에서 받은 진료 후기를 공유하세요.”

헬스조선은 지난달 출시한 기사 연동 병원 정보 서비스 ‘서클’의 후기왕을 뽑는다고 24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이달 2일부터 3개월간 모바일 헬스조선닷컴 서클 페이지에서 진행하는 ‘쇼미 더 후기’다. 진료받은 병원에 대한 평점과 후기를 남기면 자동으로 응모된다.

출시 기념 행사라 경품이 풍성하다. 다음달 30일까지는 매월 100명을 추첨해 패밀리 레스토랑 샐러드바 식사권(10명)과 음료 쿠폰(90명)을 준다. 연말까지 작성된 후기 중에 선정되면 갤럭시노트10(1명), 금 한돈(5명), 5만원권 상품권(20명) 등을 받는다. 중복 참여가 가능하다.

서클은 스마트폰으로 건강 기사를 읽는 중에 관련 병원을 쉽게 찾는 서비스로, 병원 찾기 (Search Clinic)의 줄임말이다. 헬스조선 건강 기사를 읽다가 스마트폰 화면을 좌측으로 밀면 서클 페이지가 열린다.

이 서비스는 사용자와 가장 가까이에 위치한 병원, 진료시간, 전화번호 등을 알려주며 바로 전화걸기가 가능하다. 국내 7만1000여개의 병원 정보와 2만2000여개의 약국 정보를 제공한다. 특히, 병원 이용 후기와 평점을 공유할 수 있어 진료 받을 곳을 선택하는데 도움된다. 또한 헬스조선이 심사를 거쳐 선정하는 ‘좋은 병원’과 ‘명의’ 정보도 담았다.

서클은 앱 프로그램을 다운로드할 필요 없이 스마트폰에서 모바일 헬스조선에 접속해 이용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