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이넥스-앨리슨 파트너스, 공동 업무협약 체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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엘리슨 파트너스 제공

PR에이전시 앨리슨 파트너스 코리아 헬스팀과 헬스케어 RA회사 사이넥스가 공동 업무제휴를 체결했다.

이번 제휴로 양사는 한국 시장에 진입하고자 하는 국내외 헬스케어 기업에게 특화된 서비스를 제공할 계획이다.

사이넥스는 의료기기, 체외진단, 바이오의약품, 재생의료 등 헬스케어 제품 전분야에서 시장 진입 컨설팅 경험을 보유하고 있다. 새로운 사업모델과 시장진입로 개척이 필요한 혁신적 의료기술, 희귀질환용 바이오 신약에 대하여 최근 굵직한 성과를 내고 있다.

앨리슨 파트너스 코리아는 지난해 10월 글로벌 30번째 오피스로 한국에 론칭한 PR, 디지털, PA 컨설팅 회사다. 비즈니스 환경이 급변하는 상황에 헬스&바이오 기업들을 상대로 마케팅, PR, PA, IPO 서비스를 지원할 계획이다.

사이넥스 김영 대표는 “규제가 강화되고 정책이 세분화됨에 따라 명확한 시장 진입 전략 설정 및 관련 정부 기관과의 대관 업무에 대한 중요성도 커지고 있다”며 정부 및 유관 기관과의 전문적인 의사 소통을 통해 첨단 의료 제품이 국내 도입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앨리슨 파트너스 코리아 김태연 대표는 “바이오헬스 분야는 관련 규제가 복잡하므로 정부, 시민단체, 국회, 기업 등 다양한 이해관계를 고려한 커뮤니케이션이 필수적이다”며 “이번 제휴를 통해 국내는 물론 글로벌 시장까지 진출하는 결과를 이끌어내는 계기”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