헬스조선 비타투어, 내년 2월 출발
내달 14일 설명회… 사전 접수 필수
누구나 아프리카 여행을 꿈꾸지만 아직은 여행 불모지다. 중장년 힐링여행 전문 헬스조선 비타투어는 내년 2월 13~25일(11박 13일) '와일드&힐링 아프리카'를 진행한다. 대륙을 종단하며 탄자니아와 케냐, 짐바브웨, 잠비아, 남아공을 여행한다.
세렝게티와 응고롱고로 국립공원의 '게임 드라이브'는 영화 '버킷리스트'에서 두 주인공이 지프로 사바나 초원을 누비는 그 장면 그대로 재현한다. 세 번의 게임 드라이브를 한 뒤 인도양에서 가장 아름다운 섬, 잔지바르로 간다. 유럽인이 선호하는 고급 휴양지로, 그룹 밴드 '퀸'의 프레디 머큐리 생가가 이곳에 있다. 세계에서 가장 긴 빅토리아 폭포는 마치 화산이 폭발하듯 물보라가 치솟는다. 유럽의 낭만이 깃든 남아공 케이프타운과 '세상의 끝' 희망봉을 보고 귀국한다. 환승시간이 가장 짧고 안전한 카타르 항공 이용, 1인 참가비 1080만원(유류할증료·가이드 경비 포함).
아프리카 여행 설명회가 11월 14일(목) 오후 3시 서울 광화문 TV조선건물 1층 라온홀에서 열린다. 선착순 50명만 참여할 수 있고, 반드시 대표전화로 예약해야 한다.
●문의·신청: 헬스조선 비타투어
세렝게티와 응고롱고로 국립공원의 '게임 드라이브'는 영화 '버킷리스트'에서 두 주인공이 지프로 사바나 초원을 누비는 그 장면 그대로 재현한다. 세 번의 게임 드라이브를 한 뒤 인도양에서 가장 아름다운 섬, 잔지바르로 간다. 유럽인이 선호하는 고급 휴양지로, 그룹 밴드 '퀸'의 프레디 머큐리 생가가 이곳에 있다. 세계에서 가장 긴 빅토리아 폭포는 마치 화산이 폭발하듯 물보라가 치솟는다. 유럽의 낭만이 깃든 남아공 케이프타운과 '세상의 끝' 희망봉을 보고 귀국한다. 환승시간이 가장 짧고 안전한 카타르 항공 이용, 1인 참가비 1080만원(유류할증료·가이드 경비 포함).
아프리카 여행 설명회가 11월 14일(목) 오후 3시 서울 광화문 TV조선건물 1층 라온홀에서 열린다. 선착순 50명만 참여할 수 있고, 반드시 대표전화로 예약해야 한다.
●문의·신청: 헬스조선 비타투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