순천향대서울 노재휘 교수, 고관절 인공관절수술 16만7439건 분석 유대형 헬스조선 기자 기사 전체보기 저작권자 ⓒ 헬스조선.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이 기사와 관련기사 수혈 없는 '인공관절 치환술' 도입… 감염·합병증 위험 줄어 무수혈 인공관절 수술, 부작용 적고 환자 회복도 빨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