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멘스 헬시니어스, 미국임상화학회서 ‘아텔리카(Atellica)‘선보여

지멘스 헬시니어스가 최근 미국 캘리포니아 애너하임에서 열린 ‘미임상화학회(AACC Annual Scientific Meeting & Clinical Lab Expo, 이하 AACC)‘에서 ‘아텔리카(Atellica)‘를 선보였다.

이번 AACC에서 지멘스헬시니어스가 시연한 아텔리카는 인력 부족과 한정된 예산, 복잡한 샘플 관리 및 테스트 등으로 발생하는 검사실에서의 다양한 문제에 대처할 수 있는 진단 IT 솔루션이다.

아텔리카는 AI 등 첨단 기술로 수집한 데이터를 활용해 진단 IT 포트폴리오를 구성, 작업 속도를 향상하는 최적의 솔루션을 제시해 검사실을 효율적으로 활용하도록 돕는다.

지멘스 헬시니어스의 진단사업부 총괄책임자 디팍 나스(Deepak Nath) 박사는 “아텔리카에 적용된 AI 등 첨단 기술은 테스트 오류를 줄일 뿐 아니라 업무 효율을 향상시키고, 더 나은 결과를 도출하는데 도움을 줄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지멘스 헬시니어스 부스에 방문한 AACC 참석자는 아텔리카 외에도, 검사실의 시스템 활용도를 높이는 혁신적인 온라인 프로그램 ‘라이프넷(LifeNet)‘도 경험하는 기회도 가졌다. 해당 프로그램의 사용자는 검사실의 시스템 유지 관리는 물론, 연결된 지멘스 헬시니어스 시스템의 서비스 기록도 한눈에 확인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