암젠코리아는 지속적인 신규 채용, 사내 근무환경 개선 등 일자리 창출 실적과 일자리 질 개선을 위한 기업 문화 활동을 인정받아 7월 25일 고용노동부가 주관하는 '2019 대한민국 일자리 으뜸기업'에 선정됐다고 밝혔다.
고용노동부가 2018년 처음 도입한 ‘대한민국 일자리 으뜸기업’은 청년 고용 창출 및 취약계층 대상 일자리 배려 등 고용 창출과 고용의 질 개선 등에 앞장선 기업을 선정해 포상하는 제도다. 매년 100곳을 선정하고 있다. 올해 선정된 기업 중 글로벌 제약 기업은 암젠코리아가 유일하다.
암젠코리아는 사내 직원들의 근무 환경 개선 및 일과 개인생활 양립을 위한 다양한 일∙생활 균형(Work-life balance) 제도 실행, 근로 시간 단축을 위한 지속적인 신규 채용 등이 긍정적인 평가를 받았다. 암젠코리아의 고용 증가율은 2017년 대비 약 75%다.
특히, 최근 2년 동안 새로 채용된 81명 중 39.5%에 해당하는 32명이 만 34세 이하 청년이다. 정년퇴직자 재고용과 파견계약직을 대상으로 정규직과 동일한 복리후생 제도를 보장하는 등, 고용 취약계층을 위한 일자리 배려도 이뤄지고 있다.
또한 암젠코리아는 노동 시간 단축과 직원들의 직무 능력 향상을 위해 적극 노력한다. 주 40시간 근무제,연말 집중 휴무제, 유연근무제, 재택근무제 등을 실시하고 있다.
암젠코리아 노상경 대표는 “암젠코리아는 훌륭한 임직원을 지속적으로 채용하고, 일하기 좋은 환경을 만들기 위해 회사 설립 이후부터 지속적으로 노력해왔다“며 "다양한 투자와 지원을 아끼지 않고, 지속적인 일자리 창출하는 활동은 '환자를 위한다'라는 기업 이념에 맞춰 국내 환자들에게 더욱 혁신적인 치료제를 제공하기 위한 근간이며, 앞으로도 일자리으뜸기업으로서 사명감을 가지고 일자리 질 개선을 위한 활동들을 넓혀갈 수 있도록 관심과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2015년 11월 한국에 설립된 암젠코리아는 ‘환자를 위한다(To serve patients)’라는 사명 아래 골질환, 심혈관질환, 종양학 분야에서 국내 환자들을 위한 혁신적인 바이오 치료제를 공급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