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강서적] 이상한 나라의 심리학 外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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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한 나라의 심리학/인물과사상사 제공

이상한 나라의 심리학 

前 아산병원 정신건강의학과 의사였던 김병수 원장이 '심리 테라피' 책을 냈다. 나를 둘러싼 세상을 바꾸는 건 쉽지 않지만, 내가 세상을 보는 시야를 바꿀 수는 있다. '이상한 나라의 심리학'은 세상을 보는 시야를 바꿀 방법으로 심리학을 소개한다. 왜 인간관계는 쉽지 않을까? 어떻게 살아야 좋을까? 아침마다 커피 한 잔으로 겨우 정신을 차리고, 돈 걱정에 로또에 희망을 걸어보는 당신을 위한 책. 인물과사상사 刊, 208쪽, 1만35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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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부터 나는 최고의 컨디션/토마토출판사 제공

오늘부터 나는 최고의 컨디션 

일본에서 주목받는 신진 과학 작가인 스즈키 유가 퍼낸 책이다. 그는 인류가 '문명병'을 앓고 있다며, 현대인의 불량한 컨디션을 극복할 방법을 다각도로 제시한다. 운동은 정확히 어떤 시간만큼 해야 하는지, 스마트폰을 평소 어디에 두는 게 건강에 도움이 되는지, 피로감을 느낄 때 어떤 음식을 먹어야 하는지 등 생활습관 팁이 자세히 적혀있다. 토마토출판사 刊,​ 264쪽, 1만 50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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체육관으로 간 뇌과학자/북라이프 제공

체육관으로 간 뇌과학자 

화제의 TED 강연자이자 뇌과학자 웬디 스즈키가 뇌의 잠재력을 끌어내기 위해 시도한 다양한 방법을 알려준다. 뇌를 더 똑똑하게 만들기 위해 어떻게 운동하는지, 평소 음식을 먹을 때 어디에 집중하면 좋은지, 어떤 음악을 듣는게 도움이 되는지 등 일상생활에서 쉽게 할 수 있는 방법을 알 수 있다. 북라이프 ​刊,​ 352쪽, 1만 7000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