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뿌리 양배추브로콜리' 100㎖ 대용량 한정 판매

이미지
CJ제일제당 제공

CJ제일제당의 '한뿌리 양배추브로콜리'는 차별화된 기술로 양배추즙 특유의 불편한 맛을 깔끔하게 잡았다. 양배추즙 특유의 불편한 맛과 냄새는 양배추에 열을 가할 때 발생하는 디메틸설파이드가 원인이다. CJ제일제당은 국내 최초로 저온원심박막농축 기술을 활용해 양배추즙의 불편한 맛은 잡고 영양은 고스란히 살렸다. 저온원심박막농축 기술이란 35~50℃의 낮은 온도에서 원심력을 이용해 양배추를 농축함으로써 양배추가 열에 노출되는 시간을 최소화하는 기술이다. 또한 액상과당 대신 사과와 매실을 넣어 더욱 먹기 편한 맛을 구현했다. 속을 다스리는 재료로 널리 사용됐던 창출과 진피를 더해 품질을 높였다. 한뿌리 양배추브로콜리는 믿을 수 있는 원재료를 사용한다. 양배추와 브로콜리는 100% 국내에서 생산한 질 좋은 원료만 엄선하고, 진피, 창출, 케일, 매실, 사과 등 다른 원료도 100% 국내산을 사용한다.

CJ제일제당 콜센터를 통한 전화 주문으로만 100㎖ 대용량 제품 구매가 가능하며, 6월에는 푸짐한 사은품 증정 이벤트도 진행 중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