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수 빅마마 이지영이 둘째를 임신했다.
한 매체의 보도에 따르면 이지영은 오는 11월 출산을 앞두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앞서 이지영은 지난 2016년 결혼해 지난해 7월 첫째 아들을 출산한 바 있다.
임신 7개월은 외부 자극에 태아가 반응하는 시기다. 이때 태와에 말을 걸고 교감을 나누면 좋다. 이후 이어지는 후기에는 충분한 휴식을 취하며 출산을 준비하는 것이 중요하다. 평소 고혈압이나 심장질환 등의 질환을 앓고 있다면 운동은 삼가는 게 좋다. 특히 부른 배로 거동이 불편하고 중심을 잡기 어렵기 때문에 주의를 기울여야 한다.
임신 36주 정도까지는 신체에 무리가 가지 않는 한 여행 등이 가능하나 충분한 휴식이 병행돼야 한다. 이 시기에 많은 임산부가 허리 통증을 겪는데, 몸을 구부리지 말고 굽이 높은 신발은 최대한 삼가야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