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하대병원, 심평원 유방암·위암 적정성평가 1등급

입력 2019.05.28 09:36

병원 전경
인하대병원 제공

인하대병원이 최근 건강보험심사평가원(이하 심평원)에서 발표한 유방암·위암 적정성평가에서 1등급을 받았다.

유방암·위암 적정성평가는 건강보험심사평가원이 2017년 진료를 대상으로 실시한 평가다. 유방암은 185개, 위암은 204개소 의료기관을 대상으로 이뤄졌다. 인하대병원은 유방암 6년 연속, 위암은 4년 연속 1등급을 획득했다.

인하대병원은 최근 의료 서비스 질 평가를 홈페이지에 공개하며 의료 소비자의 알 권리 보장, 의료질과 안전 시스템에 대한 양방향 소통을 표방하고 있다.

인하대병원 김영모 병원장은 “의료진이 진료 결과 향상을 위해 노력하고, 모든 직원이 환자 안전 시스템을 구축하기 위해 노력하겠다”며 “앞으로 책임감을 더욱 무겁게 느끼며 의료의 질, 안전 확보를 가장 큰 목표로 나아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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