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세바른병원, 가정의 달 맞아 지역 어르신 봉사활동 펼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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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세바른병원 제공

척추 관절 연세바른병원이 5월 15일 가정의 달을 맞아 병원 인근 구립남성경로당을 찾아 봉사활동을 펼쳤다.

이날 행사에서 연세바른병원 임직원들은 경로당을 이용하시는 지역 노인 30여명에게 잡채, 떡, 모듬전, 전통음료, 제철과일 등 직접 준비한 다과와 음식을 대접하고 생필품을 전달했다. 평소 꾸준한 건강상태 확인이 필요한 상황임을 고려, 혈압과 혈당, 골밀도 검사 등 건강검진도 지원했다.

올해로 개원 8년째를 맞이한 연세바른병원은 매년 헌혈과 헌혈증 기부, 환경정비, 물품기증, 의료지원 등 다양한 봉사활동을 실천하는 중이다. 또한 보육원, 경로당, 청소년 보호치료시설, 어르신 보호기관 등 관할지역 내 도움이 필요한 기관을 찾아 지원을 계속하고 있다.

지난해에는 병원 임직원들로 구성된 ‘바른봉사단’을 결성, 관할지역 내 노인과 소외계층, 저소득층을 위한 지원을 더욱 적극적으로 추진하고 있다. 향후 지역 내 봉사기관 등과 연계하여 경제적으로 어려운 가정에 통증치료, 무료수술 등도 지원할 예정이다.

연세바른병원 김세윤 대표원장은 “개원 8년이 지난 연세바른병원의 핵심가치 중 하나가 바로 ‘지역사회에 공헌하는 병원’이다”라며 “지역 내 거점 의료기관으로 자리 잡은 만큼 주민들의 건강증진과 삶의 질 향상을 위해 지속적인 활동을 펼치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