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신라보타치, 피디아제약사와 기술 이전 계약 체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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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신라보타치 제공
우신라보타치가 이탈리야 톱5 제약사 안에 드는 피디아제약사와 '타다라필 오티에프(Tadalafil ODF)' 기술 이전 라이센스 계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발기부전 약을 필름 형태로 만들어 혀에 녹여 편리하게 복용하도록 만든 기술이다. 계약 규모는 총 500억 시장을 목표로 15년간 진행된다.
피디아 그룹은 미국, 독일, 스페인, 중동, 러시아 등지에 지사를 두고있는 있으며 이탈리아 제약원료 합성회사도 가지고 있는 다국적제약사 개념의 제약그룹으로서 한국의 중소 벤처 기업인 우신라보타치의 오디에프 기술을 십분 인정해 본 계약을 체결했다.
우신라보타치는 본 타다라필 오디에프 기술에 대한 유럽 PCT특허를 2018년에 득했다. 현재 유럽 슬로베니아에 국내 최초로 EU-GMP 공장을 진행 중에 있으며, 본 생산기지를 바탕으로 유럽 및 미국 제약 시장에의 도전적인 진출을 구상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