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에버앤제이가 글로벌 브랜드 테디아일랜드와 콜라보레이션한 4종류 마스크팩을 오는 25일 출시한다.
새로 출시되는 마스크팩은 캐릭터 라인 2종(미백·보습)과 메디라인(주름개선·안티폴루션)으로 구성됐다. 마스크팩 시트는 특허받은 알긴산 겔 섬유 성분으로, 모공 속 미세먼지와 중금속을 흡착하는 원리를 가지고 있다.
모델은 워너원 출신 가수 박지훈이다. 포에버앤제이 관계자는 “테디아일랜드의 귀엽고 사랑스러운 세계적인 캐릭터와 세대를 아우르는 사랑스러운 이미지에 깨끗한 피부를 소유하고 있는 아이돌 뮤지션 박지훈과 잘 부합돼 모델로 선정하게 됐다”고 말했다.
포에버앤제이는 오프라인에서도 모델 박지훈과 직접 만날 수 있는 팬미팅과 테디아일랜드와의 프로모션 등 다양한 마케팅을 준비중으로, K-뷰티의 시장을 주도할 수 있는 K-뷰티 브랜드로 성장 할 수 있도록 노력할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