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 오픈' 참가 선수처럼… 스코틀랜드 '골프 聖地'서 꿈의 라운딩

로얄 골프투어, 7월 출발·12명 선착순 마감

스코틀랜드 세인트 앤드루스 골프 클럽의 올드 코스는 600년 골프 역사가 태동한 곳이자, '디 오픈'이 열리는 골프의 성지다. 1년은 족히 기다려야 할 정도로 예약이 힘든 올드 코스 라운딩은 전 세계 골퍼가 가슴 속에 간직한 로망이다.

헬스조선 비타투어는 7월 1~10일(8박 10일) 올드 코스 등 스코틀랜드 최고의 클럽을 돌며 다섯 번의 라운딩을 즐기는'로얄 골프투어'를 진행한다. 올드 코스와 1, 2위를 다투는 명품클럽 '로얄 도녹', 세계에서 가장 아름답다고 손꼽히는 내륙 코스 '글렌 이글스 킹스 코스', 위민스 브리티시 오픈에서 김인경 선수가 우승 트로피를 차지했던 '킹스반스', 세인트 앤드루스 캐슬 코스에서 라운딩을 한다. 분위기만으로도 숙박객을 압도하는 최고급 '올드 코스 호텔'에서 '디 오픈' 참가 선수처럼 3일간 숙박한다. 전 구간 영국항공 비즈니스석 이용, 12명 마감.

●문의·신청: 헬스조선 비타투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