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대목동병원은 15일 오후 2시 2층 대회의실에서 '야간뇨' 강좌를 개최한다. 대한배뇨장애요실금학회 주관으로 개최되며 비뇨의학과 윤하나 교수가 야간뇨의 원인과 치료법에 대해 강의한다. 기사 전체보기 저작권자 ⓒ 헬스조선.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이 기사와 관련기사 [카드뉴스] '야간뇨' 정확한 원인 알고 제대로 치료하기 40세 이상 성인 70%, 야간뇨·소변끊김 등 배뇨이상 겪어 일본 연구팀, "소금 섭취 줄이면 '야간뇨' 완화된다" 스트레스, 야간뇨 위험 높여… 고혈압·당뇨병도 원인 밤에 화장실 자주 가면 낙상 위험 3배… '야간뇨' 예방법은? 여름 야간뇨가 맥주 탓?