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력교정술 전문… 빅데이터·AI 결합 검사로 1대1 맞춤형 수술

아이리움안과의원 '헬스조선 좋은 병원' 선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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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리움안과의원 제공
아이리움안과의원이 '헬스조선 좋은 병원'에 새롭게 선정됐다. 아이리움안과의원은 시력교정술을 전문으로 하는 병원으로 안과전문의 5명이 진료를 본다. 주요 진료 과목은 로우에너지 스마일라식, 코웨이브라식 및 라섹, 엑스트라 수술, 안내렌즈삽입술, 라식·라섹 재교정, 백내장 수술, 원추각막 치료 등이다. 아이리움안과의원은 국내 안과 최초로 빅데이터와 인공지능을 결합한 'TBI(Tomographic Biomechanical Index)' 검사를 도입했다. 이 밖에 70여 가지 정밀검사를 활용해 1대1 맞춤형 수술을 한다. 라식·라섹 후 각막을 강화시키는 '라식 엑스트라(LASIK Xtra®)'를 국내 최초로 도입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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헬스조선 좋은 병원은 정부의 의료 질(質) 평가를 통해 일정 기준을 통과한 의료기관에서 신청받은 뒤, 소비자 만족도 조사와 의료기관 현장 실사를 진행해 선정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