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건강기능식품협회는 2018년 한 해 동안 협회 회원사로 총 18곳이 새롭게 가입해, 총 회원수가 192개로 늘었다고 27일 밝혔다.
올해 가입한 회원사는 ㈜개성상인, ㈜대웅제약, 듀폰코리아㈜, ㈜미래바이오텍, ㈜바이로메드, 바이오제닉스코리아㈜, ㈜베베쿡, ㈜샤인웰, 서울프로폴리스㈜, 아이사제닉스아시아퍼시픽코리아㈜, 애경산업㈜, ㈜이롬플러스, ㈜장수농가, 제일헬스사이언스㈜, ㈜종근당바이오, ㈜티지알앤, ㈜하이웰디엔에이치, ㈜휴플레인(이상 18개사, 가나다순) 등이다.
건기식협회 회원사는 총회 출석 권한과 의결권을 부여 받음과 동시에, △정책·제도 개선을 위한 의견수렴 및 개진 등 입법 활동 △각종 건강기능식품 산업 행사(국내·외 박람회, 세미나, 워크숍, 설명회 등) 우선 참여 및 비용 지원 △정책·기술·홍보·유통선진화·국제교류 총 5개 분과위원회 참여 △관련 법령 및 고시, 매출액보고서 등 각종 시장정보 수시 제공 △홍보마케팅 및 수출 지원 등 다양한 혜택이 제공된다.
한국건강기능식품협회는 지난 1988년 건강기능식품산업의 발전과 국민건강 증진에 기여하기 위해 설립됐다. 각종 분과위원회 운영 및 정책연구 등 합리적 제도 개선을 위한 다양한 활동을 통해 건강기능식품의 안전성 확보 및 품질향상, 건전한 유통판매를 도모한다. 또, 건강기능식품 산업 활성과 세계화를 위한 사업과 더불어, 표시광고 사전심의 및 건강기능식품 영업자 법정 교육등 정부 위탁 사업, 건강기능식품 대국민 홍보활동 등을 운영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