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년 1월 14일 출발, 3박 4일
일본 최남단 섬, 오키나와는 일본 본토와 동남아 휴양지의 장점만 모아놓은 곳이다. 헬스조선 비타투어는 한파가 절정인 내년 1월 14~17일(3박 4일) 오키나와로 쉼 여행을 떠난다. 오키나와 본섬 남부에 있는 간가라 계곡부터 북부 끝자락에 있는 '숲과 바위의 성지' 다이세키린잔까지 섬 전체를 가로지르며 남국의 숲에서 삼림욕을 한다. 태평양 조망의 만자모와 고우리 섬 등에서는 '동양의 하와이'를 만끽한다. 이때쯤엔 일본에서 가장 이르게 피는 봄 벚꽃도 만날 수 있다. 물 좋은 온천이 있는 숙소에서 2박을 한다. 장수 마을 주민이 차려낸 채소 한 상과 전통 류큐왕국의 요리는 입맛을 살려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