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근당건강, 일주일간 300명 한정
종근당건강이 자사 대표 제품 '아보카도 오일'과 '보이미락' 할인 이벤트를 진행한다.
아보카도 오일은 아보카도 원과(原果) 20여 개를 압착해 짜낸 엑스트라 버진 오일이다. 발연점이 높은 것이 장점으로, 샐러드 드레싱부터 각종 볶음·튀김 요리에 활용할 수 있다.
종근당건강의 아보카도 오일은 아보카도 최대 생산지이자 원산지인 멕시코 '하스(HASS)' 품종 아보카도를 사용했다. 하스 품종 아보카도는 과육의 지방 함량이 20% 이상으로 높아 식감이 부드럽고 향미가 진하다는 특징이 있다. 더불어 열 공정을 최소화한 냉압착공법을 적용해 아보카도 천연의 맛과 영양을 담았다. 볶음·튀김·샐러드 등 다양한 오일 요리를 즐겨먹지만, 오일 속 콜레스테롤 함량이 걱정인 사람에게 권할 만하다.
보이미락은 간편하게 물에 타서 보이차의 풍미와 '갈산' 성분의 건강 효과를 그대로 즐길 수 있는 보이차추출물이다. 보이차추출물은 식품의약품안전처로부터 '체지방 감소·혈중 콜레스테롤 개선에 도움을 줄 수 있음'이라는 2중 기능성을 인정받았다. 갈산이 콜레스테롤과 체지방을 동시에 관리할 수 있도록 도움을 줄 수 있다는 사실이 입증됐기 때문이다. 보이미락은 분말 형태로 돼 있고, 특허받은 발효·추출 공정을 거쳐 기능 성분인 갈산의 함량을 높였다.
하루 1포(1g) 섭취로 갈산 35㎎을 섭취할 수 있다. 이는 일반적인 보이차 약 40잔에 든 갈산의 양이다. 보통 보이차 한 잔(0.6g)에는 약 0.87㎎의 갈산이 들었다. 보이미락은 또한 해발고도가 높고 일조량이 많으며 생태환경이 잘 보존돼 있는 중국 운남성의 찻잎만 사용한다. 물의 온도에 상관없이 분말을 타서 차처럼 마시면 된다. 맛의 풍미가 깊어 보이차 본연의 맛이 느껴진다. 늘어나는 군살이 걱정인 사람, 나쁜 콜레스테롤의 수치를 낮추길 원하는 사람, 굶지 않고 건강하게 체지방을 관리하고 싶은 사람에게 권할 만하다.
종근당건강은 12월 3일부터 일주일간 종근당건강 콜센터를 통해 아보카도 오일이나 보이미락을 구매하는 선착순 300명 고객에게 할인된 가격으로 해당 제품을 판매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