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드뉴스] 기온 떨어지면 심뇌혈관 위험 증가, 죽상동맥경화증이라면 더욱 조심!

입력 2018.11.27 10: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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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혈관질환 늘어나는 겨울

추위에 늘어나는
국내 심뇌혈관질환
사망자 수

기온이 갑자기 떨어져 찬 공기에 노출되면
우리 몸은 신체 내부 안정을 유지하려
교감신경을 높입니다.

교감신경이 높아지면 혈관이 좁아지는데,
이때 심장이나 뇌의 혈액 공급에 차질이 생기면서
심뇌혈관 질환이 발생하게 됩니다.

겨울철에는 기온차와 운동량 감소 등으로
콜레스테롤 수치가 높아질 가능성이 높아
이에 따른 죽상동맥경화증의 발병도 주의해야 합니다

*죽상동맥경화증
손상된 혈관 내부에 콜레스테롤이 침착,
플라크(죽상경화반)가 형성되면서 혈관이 좁아지는 현상으로
뇌졸중과 심근경색 등 심뇌혈관질환을 일으키는 주요 원인

죽상동맥경화증 예방 위해서는
나쁜 콜레스테롤(LDL)을 낮추는 것이 필요합니다.

LDL은 혈관에서 산화되어 플라크 생성을
일으키는 주요 원인.

하지만
체내 면역체계 및 호르몬 조절 기능을 하는
LDL콜레스테롤을 무조건적으로
낮추는 것은 좋지 않죠.

따라서 LDL콜레스테롤을 낮추면서
간으로 이동시켜 분해되도록 하는
HDL콜레스테롤을 늘려 균형을
맞추는 것이 중요!!

나쁜 콜레스테롤(LDL) 내리고,
좋은 콜레스테롤 (HDL) 올리려면?

[꾸준한 유산소 운동!]
걷기, 달리기, 등산, 수영 등
유산소 운동을 꾸준히 하는 것이 좋습니다.

[올바른 식습관!]
소금 섭취는 하루 5g 미만으로 줄이고
케이크·튀김 등 포화지방산이 많은 식품은
총 섭취 칼로리의 10% 미만으로
적게 먹는 식습관도 도움이 됩니다

운동과 식습관 조절로도 부족하다면
폴리코사놀 등 건강기능식품 섭취도
고려할 만합니다.
쿠바산 사탕수수 잎과 줄기에서 추출·정제한
폴리코사놀은 꾸준히 섭취하면
나쁜 콜레스테롤인 LDL 수치는 줄이고
좋은 콜레스테롤인 HDL 수치는 높이는 데
도움이 됩니다.

만만치 않은 혹한이 찾아올 예정이라는
올겨울,

갑자기 추위에 노출되지 않도록
보온에 각별히 신경 쓰고
평소 느끼지 못한 가슴 통증, 답답함,
호흡곤란, 두통, 사지마비, 발음이상 등
증상이 발생하면
즉시 병원을 찾도록 하세요!

기획ㅣ헬스조선 카드뉴스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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