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키나와 푸른 겨울' 내년 1월 진행
오키나와에는 매서운 한파도, 황사보다 숨막히는 겨울 미세 먼지도 없다. 헬스조선 비타투어는 내년 1월, 이국적인 오키나와의 숲과 해변을 산책하고 온천욕과 장수 마을의 건강 식단까지 챙기는 '오키나와 푸른 겨울' 여행을 두 차례 진행한다. 1차 2019년 1월 14~17일, 2차 1월 22~25일로 각각 3박 4일 일정이다.
남부에 있는 간가라 계곡부터 북부에 있는 '숲과 바위의 성지' 다이세키린잔까지 섬 전체를 가로지르며 원시림을 산책하고, 고우리 섬, 만자모 등 시원한 바다 풍광도 함께 감상한다. 수질 좋은 해수온천과 최장수 마을 주민이 차려낸 채소 한 상에는 건강과 남국의 정취가 가득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