암에 걸렸다고 하면 무작정 붉은 고기, 흰 쌀밥은 피하고 채소·현미밥 위주로 식사하는 사람이 많다. 그러나 이는 '암 예방 식단'이지 '암 치료 식단'이 아니다. 오히려 채소와 현미밥만 먹다 영양실조에 빠질 수도 있다. 예방, 치료 등 단계별로 확연히 다른 암 식사법, 어떻게 해야 할까? 기사 전체보기 저작권자 ⓒ 헬스조선.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