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강검진을 받다가 "양성종양이 있다"는 말을 종종 듣는데, 양성종양의 정체는 무엇일까? 양성종양은 그냥 놔둬도 되는 경우가 대부분이지만, 췌장·대장·뼈 등에 생기면 바로 떼야 한다. 양성종양이 있어도 괜찮은 때와 위험한 때를 알아본다. 기사 전체보기 저작권자 ⓒ 헬스조선.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이 기사와 관련기사 신동미 악성종양 고백… 악성과 양성 차이점은? 겨드랑이 옆 단단한 ‘멍울’…혹시 암? 백혈병·뇌종양 치료와 진단 돕는 3가지 신의료기술 등록 수술 어려운 갑상선 재발암, 고주파 치료로 종양 크기 95% 줄여 "유방 양성종양, 무조건 떼선 안 돼… 癌 위험 높거나 커질 때만 권장" 몸에 만져지는 멍울, 암인지 아닌지 구분하려면? 새로운 영상기술로 癌 전이 조기 발견 가능 '유방 내 종양', 20~30대 젊은 여성 주의해야 빈혈이 심각한 질병의 신호? 50대에 생기면 악성종양 의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