효사랑가족요양병원(전북 전주 소개)의 고객행복센터 권미희 실장이 지난 13일 백범김구기념관 컨벤션홀에서 열린 ‘2018 요양병원 대상’에서 진료지원 부문 대상을 수상했다.
‘2018 요양병원 대상’은 대한노인요양병원협회에서 전국 1400여개 요양병원을 대상으로 노인의료의 발전을 위하여 헌신하는 직원들의 긍지와 자부심 고취를 위해 공적이 높으며, 타의 귀감이 되는 직원에게 수여하는 상이다.
권미희 실장은 고객행복센터에서 불만고객을 충성고객으로 만들어보겠다는 자부심으로 마음으로 불만을 듣고 해결해주는 전천후 해결사 역할을 했다는 평가를 받는다. 요양병원에서의 의료서비스 만족도를 높이기 위해 직접 어르신을 찾아가 에티켓 교육 및 간병사들의 희노애락을 들어주고 공감되는 교육을 진행했다. 권 실장은 “앞으로는 고객에게 ‘매우 만족’을 주는 실시간 서비스를 현장에서 진행하겠다”고 수상소감을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