꽃중년이여 떠나자 낭만과 열정의 中美로

헬스조선, 11월 출발… 28일 일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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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구나 헤밍웨이가 되는 쿠바 아바나./TNC 제공
중미는 남미의 일부분으로 오해되곤 한다. 한 시인은 남미여행이 '꽃망울'이라면, 중미는 '꽃의 수술'이라고 표현했다. 마야와 아즈텍이 황금기를 누렸고, 체 게바라의 혁명역사가 태동한 곳도 중미다. 자연과 인간이 공존하고, 그 안에 문명과 사연이 단단히 뿌리내린 중미는 '머스트 고(must go)' 여행지다.

국내엔 제대로 된 중미 전문 여행프로그램이 없다. 헬스조선 비타투어는 11월 1~28일 중미지역을 꼼꼼히 탐방하는 '중미 완전정복'을 진행한다. 최대한 항공편을 이용(6회)해 이동한다. 콜롬비아, 코스타리카, 과테말라, 벨리즈, 쿠바, 멕시코 등 6개국 명소를 다 본다. 자연과 교감하는 체험을 보탰다. 과테말라 정글 속 강물을 튜브를 타고 내려가고, 노을 지는 카리브 해에서 하는 스노클링과 '세계 10대 활화산' 아레날 화산국립공원 트레킹도 특별하다.

●문의·신청: 헬스조선 비타투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