헬스조선, 국립공원 워킹&힐링 여행
비싸고 붐비는 피크 시즌 대신 연차를 활용해 추석 연휴에 휴가를 떠나는 것은 어떨까? 헬스조선 비타투어는 추석 황금연휴인 9월 21~30일(7박 10일) 중장년 여행 버킷리스트에서 빠지지 않는 '미국 서부'로 떠난다. '미 서부 5대 국립공원 워킹&힐링'은 10일 동안 그랜드 캐니언과 브라이스 캐니언, 자이언 캐니언, 데스밸리와 요세미티 국립공원까지 미 서부 대표 명소를 한 번에 볼 수 있다.
대부분의 미 서부 관광은 차로 이동만 하다 기념사진 한 장 찍고 다시 이동하기 바쁘다. 비타투어는 차량으로 이동하는 거리를 최소화해 동선을 짰기 때문에 체력적 부담이 덜하다. 여행의 깊이 면에서도 다르다. 까마득한 수직의 협곡이 443㎞나 이어지는 그랜드 캐니언 깊숙이 걸어 들어가고, 그 안에서 잠을 잔다. 비타투어만의 힐링 산책 일정은 모두 5일. 그랜드 캐니언 램 트레일, 브라이스 캐니언 퀸즈가든 트레일, 자이언 캐니언 에메랄드 트레일, 요세미티 트레일 등을 평균 1~3시간씩 천천히 기분 좋게 걷는다. 걸으면서 보는 미 서부 캐니언은 웅장하고, 한편으로 황량하다. 고독한 풍광은 나 자신에 집중하는 시간을 선물한다. '숲의 천국' 요세미티는 분위기가 확 다르다. 하늘을 찌를 듯 무성한 숲에는 생명력이 가득하다. 지구상에서 가장 강력한 기(氣)가 뿜어져 나온다는 세도나의 '벨락 트레일'도 걷는다. 그랜드 캐니언 국립공원 롯지에서 하룻밤을 보내는데, 20억년 된 대지에 뜨고 지는 태양을 볼 수 있다. 1인 참가비 590만원(유류할증료·가이드 경비 포함).
●문의·신청: 헬스조선 비타투어(1544-198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