운동이 장(腸)내 세균 구성에 영향을 준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장내 세균은 면역력 등 건강 상태를 좌우하는 요소다.
연구팀은 "트레드밀을 뛸 때 심폐기능이 좋다는 것은 그만큼 운동에 익숙한 사람이라는 걸 뜻한다"며 "운동을 해서 심폐 기능이 올라가면 장내 세균 구성에도 영향을 끼쳐 장 건강이 좋아진다는 걸 보여주는 연구"라고 말했다.
운동이 장(腸)내 세균 구성에 영향을 준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장내 세균은 면역력 등 건강 상태를 좌우하는 요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