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이미락을 하루 1포(1g)씩 먹으면 하루 35㎎의 충분한 갈산을 섭취할 수 있다. 이는 보이차 약 40잔에 든 갈산의 양이다. 보이미락은 특허받은 발효·추출 공정을 거쳐 갈산 함량을 높였다. 또한 해발고도가 높고, 일조량이 많으며, 생태환경이 잘 보존돼 있는 중국 운남성의 보이차만 사용했다. 물의 온도에 상관 없이 잘 녹아, 물에 타서 편하게 차처럼 마시면 된다. 맛의 풍미가 깊어 보이차 본연의 맛도 느낄 수 있다.
콜레스테롤 수치를 관리해야 하거나, 굶지 않고 건강하게 체지방을 줄이고 싶은 사람에게 권할 만하다.
종근당건강은 7월 2일부터 9일까지 선착순 500명에게 보이미락을 유통 최저가로 판매하는 이벤트를 연다. 제품 문의 및 판매는 전화를 통해 진행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