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토팜이 중국 인민일보 인민망과 사단법인 한국마케팅협회가 주최한 ‘2018 중국인이 사랑하는 한국의 명품’ 조사에서 유아용 스킨케어 부문 1위 브랜드로 선정됐다. 이번 조사는 중국 소비자가 많이 사용하는 상품 및 서비스 67개 부문에 걸쳐 진행됐으며, 유아용 스킨케어 산업군은 올해 처음으로 포함됐다.
‘징동닷컴’, ‘타오바오닷컴’ 등 중국 사이트 판매량 및 면세점 3사 판매량을 통해 유아용 스킨케어 산업군 내 4개 브랜드를 선정한 후, 한국 상품 및 서비스를 경험한 중국인 소비자를 대상으로 대면 설문조사가 실시됐다. 아토팜은 ‘브랜드 만족도 비교’, ‘추천 의향’ 등의 조사 결과 총점 1000점 만점에 824점을 받아 2위 브랜드와는 약 100점 가까운 격차를 보이며 1위에 선정됐다.
아토팜은 국제 특허 피부장벽 MLE® 기술을 바탕으로 지속형 피부 보호막을 형성해, 건조하고 민감한 피부의 보습·보호 및 피부장벽 강화에 도움을 준다. 전성분 EWG ALL Green 등급이며, 피부자극 테스트를 완료해 연약한 아이 피부에도 안심하고 사용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