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M(씨엠)병원, 대한민국 명가명품 '의료명의' 부문 2년 연속 대상 수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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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M병원이 2년 연속 대한민국 명가명품 의료명의 부문에서 대상을 수상했다. /사진=CM병원 제공

보건복지부 지정 관절 전문병원 CM병원은 지난 22일 국회의사당 헌정회관 2층에서 열린 2018 대한민국 명가명품대상 시상식에서 '의료명의' 부문에 선정됐다고 밝혔다. CM병원은 2년 연속 대한민국 명가명품대상 대상을 수상했다.

명가명품 시상식은 한국소비자협회와 컨슈머포스트가 주최하고 대한민국 국회 기획재정위원회, 농림축산식품 해양수산위원회가 후원하는 행사로 한국을 대표해 시장을 선도하고 오랜 기간에 걸쳐 명성을 쌓아온 기업을 대상으로 전문가 경영 성과 평가 및 소비자 브랜드 인지도 설문조사 등을 통해 수여자를 선정하고 있다. CM병원은 1949년 고 이범순 박사가 개원한 이래 어깨, 척추, 무릎, 족부 등 세부 관절 전 분야에 걸쳐 매년 꾸준한 국제 학회 활동과 논문 발표 등을 통해 한국 의학 발전에 이바지한 공로를 인정받아 대상 수여자로 선정됐다. 특히 CM병원은 대한민국 최초로 IOC(국제올림픽위원회)가 공인하는 스포츠 의학 전문의를 보유하고 있고, 최근에는 국내 유일의 국가대표선수촌 위탁 운영병원으로 선정되는 등 스포츠 의학 분야 특화를 통해 전문성을 확보해 높은 평가를 받은 것으로 전해졌다. 이날 명가명품대상 시상식에는 CM병원 박해봉 전문의(정형외과)가 참여해 상패를 수여받았다. 이상훈 원장은 "CM병원은 개원 이래 지난 70년간 의학 발전과 치료 결과에만 전념해온 저력을 가지고 있는 병원"이라며 "특히 국가대표 엘리트 선수들의 치료만 연간 3000례가 넘는 스포츠 의학 전문병원으로서 차별성과 명성을 인정받아 기쁘게 생각한다"며 수상 소감을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