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드뉴스] ‘국민병’이 돼 버린 척추질환, 치료 시 유의사항은?

이미지

이미지
이미지
이미지
이미지
이미지
이미지
이미지

척추질환, 국민 7명 중 1명꼴!

국민 7명 중 1명 이상이 매년
척추질환으로 병원을 방문하고 있죠.
이와 함께 척추 병원 역시
우후죽순 늘어나고 있는 상황인데요.
척추 질환 환자를 위한
병원 선택 시 알아야 할 5가지
를 정리했습니다.

①시술, 수술, MRI 검사부터 하는 병원은 피하세요
첫 방문에서 바로 수술이나 시술, MRI 같은 값비싼 검사를
권하는 병원은 피해야 합니다.
척추 질환은 약물·운동 치료 우선이 원칙이며,
이러한 방법으로도 증상이 좋아지지 않는다면
그 다음 단계 치료를 위해
MRI를 찍는 것이 바람직합니다.

②영상으로만 진단하는 의사는 피하세요!
척추 질환 진단 기준은 통증과 증상.
영상(MRI) 검사로는 심각해 보여도
통증이 없을 수 있답니다.
MRI 결과는 치료 예후와 비례하지 않고,
MRI 상 디스크 탈출이 심하다고 해
모두 수술을 하진 않습니다.

③특정 치료만 제시한다면 결정 보류!
의사들 중에는 자신이
할 수 있는 치료만 제시하는 경우가
상당히 많습니다.
권하는 치료법이 제한적이라면?
최적의 치료를 받는다고 보장할 수 없죠.

④때로는 추가 진단을 받으세요!
때로는 다른 병원 진단을 추가로 받아볼 필요가 있습니다.
진단과 치료에 대한 시각은 의사에 따라 다를 수 있기 때문인데요.
추가 진단으로 자신의 진단 결과가 확실한지,
제시한 치료법이 타당한지 점검해 보세요.

⑤최신 치료법은 경계해야
최신 치료법=좋은 치료?
틀립니다.
오히려 검증이 덜 됐고, 가격이 비싸다는 의미일 수 있습니다.

다음 경우에는 척추수술을 고려하세요!
1.발가락, 발목의 힘이 현저하게 약해진 경우
2.대소변 보는 힘이 약해진 경우
3.다리를 전혀 움직일 수 없는 마비 증상을 보이는 경우
4.한두 달 후에도 개선되지 않는 극심한 통증으로 정상적 생활이 불가능한 경우

[도움말] 수원 정답병원 조기현 원장

기획 ㅣ 헬스조선 카드뉴스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