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월 15일 출발… 10박 12일 일정
카스피해와 흑해 사이 동서양의 길목에 위치한 코카서스 지역은 우리에게 다소 낯선 곳이다. 만년설을 품은 코카서스 산맥의 대자연을 중심으로 유럽과 아시아 문화, 성스러운 종교문화유산이 묘하게 섞인 독특한 곳이다. 헬스조선 비타투어는 6월 15~26일(10박 12일) 각기 다른 민족적 색채를 지닌 조지아, 아르메니아, 아제르바이잔을 포함한 코카서스 3국 여행을 진행한다. '동유럽의 스위스'라 불리는 조지아에서는 카즈베크산(5047m)을 배경으로 우뚝 선 게르게티 성 삼위일체 교회와 조지아인의 영적 성지 '다비드 가레자 동굴 수도원'을 찾는다. 끝이 보이지 않는 푸른 초원에 난 길을 걸으며 '신이 선택한 땅'이란 찬사를 오감으로 느껴본다. 대홍수 끝에 노아의 방주가 닿았다는 성서 속 아르메니아 아라라트산과 '아르메니아의 바티칸' 에치미아진, 프레스코화와 스테인드글라스가 아름다운 아제르바이잔 셰키 여름 궁전 등도 빼놓지 않고 탐방한다.
1인 참가비 498만원(2인 1실 기준, 유류할증료·가이드 경비 포함).
●문의·신청: 헬스조선 비타투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