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해물질 줄였다며 홍보하고 있는 '아이코스' '글로' 같은 궐련형 전자담배. 일본 후생노동성 조사 결과, 니코틴양은 일반 담배와 비슷한 수준이며, 흡수율은 되레 더 높다. 니코틴은 심장과 혈관에 큰 타격을 주는 독성물질이다. 기사 전체보기 저작권자 ⓒ 헬스조선.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이 기사와 관련기사 ‘無니코틴’ 제품… 알고 보니 안전성 검증 안 된 성분 함유 니코틴 패치·필름·사탕, 나한테 가장 좋은 금연보조제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