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짜 프랑스 만나는 프로방스 낭만 산책

헬스조선 비타투어 5월 출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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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세 분위기를 고스란히 간직한 크레스트 마을./헬스조선 DB
고흐와 세잔, 샤갈의 숨결이 묻어 있는 남프랑스 지역 노천카페에는 지중해의 햇살을 품은 싱그러운 과일과 해산물로 요리한 프랑스 요리가 정겹다. 마을을 벗어나면 뜨거운 태양 아래 구불구불하게 펼쳐진 포도밭과 풋풋한 라벤더 향기가 강렬하다. '낭만'의 동의어처럼 쓰이는 프로방스의 5월 인상이다. 헬스조선 비타투어는 5월 22~31일(8박 10일) 프랑스 남부 프로방스 지방의 소도시와 작은 마을을 돌며 현지 문화를 만끽하는 '프로방스 낭만 여행'을 진행한다. 지중해를 품은 오래된 항구 도시 마르세유를 시작으로 고흐가 사랑한 도시 아를, 유네스코 문화유산이자 교황의 도시로 불리는 아비뇽, 도시 전체가 폴 세잔의 박물관을 연상케 하는 엑상 프로방스, 샤갈이 잠든 마을 생폴 드 방스, 그리고 칸과 모나코를 거쳐 프랑스 남부 최고 휴양지 니스까지 한 번에 둘러본다. 일정에 쫓기지 않고 한 곳에 오래 머물며 프로방스의 속살을 제대로 볼 수 있어 중년 여성이나 부부에게 인기가 많다. 고흐가 즐겨 찾던 아를 카페에서 차 한 잔의 여유를 즐기고, 그의 명작 '별이 빛나는 밤에'의 배경이 된 아를 강변을 거닐어보자.

무스티에 생트 마리에서 보내는 하룻밤은 프로방스의 낭만 그 자체다. 1인 참가비 560만원(2인 1실 기준, 유류할증료, 가이드 경비 포함)

문의·신청: 헬스조선 비타투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