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혁 교수는 서울대병원 흉부외과 주임교수 겸 과장을 역임하고, 아시아 심장혈관 및 흉부외과학회 한국대표 및 아시아 흉부심장혈관학회 한국대표를 맡고 있다.
안 교수는 심장판막 성형술을 1987년 국내 최초로 성공했고, 심장판막수술과 대동맥질환 수술에 많은 업적을 쌓은 권위자로 알려져 있으며 지금까지 5000여 건의 심장수술을 집도했다. 국내 학술지에는 150여 편의 논문을 발표했으며 외국의 저명 학술지에도 50여 편의 논문을 게재했다.
안혁 교수는 서울대병원 흉부외과 주임교수 겸 과장을 역임하고, 아시아 심장혈관 및 흉부외과학회 한국대표 및 아시아 흉부심장혈관학회 한국대표를 맡고 있다.
안 교수는 심장판막 성형술을 1987년 국내 최초로 성공했고, 심장판막수술과 대동맥질환 수술에 많은 업적을 쌓은 권위자로 알려져 있으며 지금까지 5000여 건의 심장수술을 집도했다. 국내 학술지에는 150여 편의 논문을 발표했으며 외국의 저명 학술지에도 50여 편의 논문을 게재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