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강남구의사회 제 16대 회장에 황규석 총무이사(옴므엔팜므성형외과)가 추대됐다.
강남구의사회는 22일 서울 프리마호텔에서 제43차 정기총회를 열고 단독 입후보한 황규석 이사를 제16대 회장으로 선출했다.
황규석 강남구의사회장은 취임사를 통해 "2000년도 강남구의사회에 들어와 19년간 활동을 하고 있다"며 "의사가 행복하게 의사 일을 할 수 있도록 작은 힘이지만 열심히 해보겠다"고 말했다.
이날 정기총회는 985명 중 739명(위임 699명 포함)이 참석해 성원됐다. 이어 2018년도 예산을 2억 2781만원으로 심의·의결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