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헬스조선’ 홈페이지를 통해 지난 1월 2일부터 13일까지 설문조사를 진행한 결과, 1위는 전체의 36.5%를 차지한 ‘치실’이었다. 구체적인 의견으로는, “치실을 칫솔질과 함께 날마다 하는데, 칫솔질만 했을 때보다 개운함이 훨씬 커졌다”, “치실로 치석 제거에 신경 쓴다” 등의 의견이 있었다. 두 번째는 ‘구강청결제(28.1%)’였다. 구체적으로 “가글을 많이 하는데, 시중에 나온 제품보다는 미온수에 직접 소금을 녹여 가글한다”는 의견이 있었다. 세 번째는 ‘치간칫솔(15%)’이었다. “열심히 칫솔질한 이후라도 치간칫솔을 사용하면 이물질이 묻어 나오는 것을 확인할 수 있다”, “치아와 치아 틈새까지 제대로 관리하는 느낌”이라는 의견이 있었다. 네 번째는 ‘주기적인 스케일링(13.2%)’이 차지했다. 전문가들은 건강한 잇몸을 위해 1년에 1~2회 정도는 정기적으로 스케일링을 받을 것을 권한다. ‘기타(7.2%)’ 답변으로는, “혀클리너를 사용한다”, “자일리톨 같은 치아의 좋은 성분이 들어간 껌을 씹는다” 등이 있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