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달 5일 개강, 총 4회 진행
조선뉴스프레스가 '4주 마음 진단과 치유' 강좌를 개최한다. 스트레스와 불안, 원인 모를 화, 외로움 등으로 힘든 사람에게 삶의 의욕과 기쁨을 찾아주기 위해 기획됐다. 프로그램은 임상심리·상담 전문가이자 가정·직장인을 위한 스트레스 관리법의 권위자인 이우경 서울사이버대 상담심리학과 교수(전 용인정신병원 임상심리과장)가 총 4회 진행한다. 매 강의마다 개인 심리검사가 이뤄지고 이에 대한 해결책이 제시된다.
●일시: 2월 5일~26일 매주 월요일(총 4강), 오후 3~5시
●장소: 광화문 조선일보 씨스퀘어 1층 '스페이스 라온'
●정원: 입금순 50명, 수강료 23만원
●문의 및 신청: 조선뉴스프레스 문화사업팀 (02)724-6734, 675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