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호협회, 신규간호사위한 간호교육 개선방안 간담회 개최

대한간호협회가 ‘신규간호사 현장 적응을 위한 간호교육 개선 방안’ 정책간담회를 오는 1월 29일 오후 2시 국회의원회관 제8 간담회의실에서 개최한다.

이날 간담회는 신규간호사의 임상현장 적응을 돕는 임상 실무교육 프로그램을 중심으로 간호교육 관련 개선 방안을 모색한다.

대한간호협회 탁영란 이사(한양대 간호학부 교수)가 좌장을 맡은 가운데 신수진 이화여대 간호대학 교수와 황순연 전 동아대병원 간호부장이 각각 ‘신규간호사의 현장적응을 위한 간호교육 개선 방안’과‘신규간호사 병원 적응력 향상을 위한 현장 교육사례 및 향후 개선 방향’을 주제로 발제에 나선다.

지정토론자로는 △박현정 세브란스병원 간호사(프리셉터 경력자) △반자영 서울성모병원 교육 유닛매니저(상급종합병원급 교육담당) △고도형 서울성애병원 교육 수간호사(중소병원급 교육담당) △박인숙 충남대학교 간호대학 교수 △이인복 메디칼타임즈 기자 △곽순헌 보건복지부 의료자원정책과장 등이 참여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