名醫 건강 강좌·상담, 전일 진행
31일까지 객실 무료 업그레이드
800년 역사와 수려한 자연경관을 고스란히 간직하고 있는 난쉰 고진(옛마을)은 단체 관광객이 많지 않은 한적한 '강남의 수향마을'이다. 흐르는 물길을 따라 들어선 가옥과 늘어진 나뭇가지가 중국 특유의 고풍스러운 분위기를 자아낸다. 기분 좋게 흔들리는 뱃전에 앉아 명·청시대 거리를 감상하는 맛이 일품이다. 풍요로운 도시 무석에서는 중국에서 세 번째로 큰 담수호인 태호(太湖)를 중심으로 중국 드라마 '삼국연의'의 촬영장인 삼국성과 세계 최대 규모를 자랑하는 영산 대불, 범궁 등을 둘러본다. 진짜 말이 등장하는 마상쇼 관람과 태호유람선 탑승은 보너스. 상해 대한민국 임시정부 청사, 신천지 거리, 상해의 화려한 야경이 시선을 사로잡는다.
일정 중 2박을 하는 코스타 세레나호(11만4000t급)는 가로 길이가 63빌딩을 눕혀 놓은 길이보다 40m가 긴 초대형 선박으로 크루즈 여행의 묘미를 제대로 만끽할 수 있다. 전일 항해 중에는 헬스조선이 초빙한 명의의 건강 강좌와 상담이 진행된다. 1월 31일까지 예약금 입금 시 바다가 보이는 오션뷰 객실을 무료로 업그레이드 받을 수 있다(1인 10만원 상당).
1인 참가비 99만9000원(2인 1실 기준, 선내 승조원 경비 27달러, 비자발급비 4만원 불포함)
●문의·신청: 1544-1984(헬스조선 비타투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