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여성병원이 인천지역에서 유일하게 3기 산부인과 전문병원으로 지정됐다.
서울여성병원은 2011년 1주기, 2015년 2주기에 이어 3회 연속 복지부로부터 산부인과 전문병원을 인정받았다.
서울여성병원 오익환 이사장은 "앞으로도 환자안전과 질향상을 위해 끊임없는 노력을 하며 국제적으로 인정받는 병원으로 키워가겠다"고 말했다.
보건복지부는 특정 질환이나 진료과목에 전문화된 의료서비스를 제공하는 109개 병원을 제3기 전문병원으로 지정했다. 산부인과 분야에서는 전국에서 13곳이 지정됐으며, 인천 지역에서는 유일하게 서울여성병원만이 산부인과 전문병원으로 지정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