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M병원 김진수 과장이 FIFA(국제축구연맹)에서 주관하는 FIFA 축구의학 학위과정(FIFA Diploma in Football Medicine Course)을 수료했다. FIFA 축구의학 학위과정은 스포츠 의학의 발전과 더불어 전세계 축구 선수의 안전과 보호를 위한 의료체계 확립을 목적으로 개발된 온라인 학위 이수 프로그램이다. 정형외과, 신경과, 응급의학과, 호흡기 질환 등 축구와 관련된 총 42개의 의학 커리큘럼을 모두 이수하고 시험을 통과해야 학위를 수여 받을 수 있다. 현재 김진수 과장은 족부, 족관절 치료 전문가로 대한민국 농구 국가대표팀의 팀닥터이자 이랜드 FC 수석 팀닥터로 활동 중이다.
김진수 과장은 “본 학위과정을 수료하면서 실제 필드에서 스포츠의학을 적용하는 것에 대한 역량을 키웠다"면서 "팀 닥터로서 스포츠 선수들의 부상 방지뿐만 아니라 환자들의 치료와 재활을 위해 더욱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CM병원은 70년 전통의 관절척추 분야에 특화된 정형외과 전문병원이자 종합병원이며, 스포츠 국가대표팀, 프로 야구 및 축구의 팀 닥터들이 대거 포진하고 있다. 이상훈 병원장은 국내 유일의 국제올림픽위원회(IOC) 스포츠의학 전문의 자격을 가지고 있으며, 대한민국 국가대표 선수촌 메디컬 센터를 운영하는 등 스포츠 전문 병원으로 입지를 굳건히 다져가고 있다. CM병원은 2018년 보건복지부 지정 ‘제 3기 관절전문병원’으로 인증을 완료하였으며, 국가대표 선수촌 지정병원으로 공식 지정되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