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석구석 두 발로 누빈다… 꿈의 남미 완전정복

헬스조선, 내년 3월 출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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헬스조선 DB
헬스조선 비타투어는 내년 3월 중장년의 로망을 이룰 수 있는 '남미 완전정복' 프로그램을 3월 2일부터 4월 4일까지 34일 동안 진행한다. 버스 탔다 내렸다 사진만 찍고 다니는 여행이 아니라 남미 구석구석을 직접 두 발로 걷고 체험하며 그 속에 사는 사람들의 삶과 문화를 진하게 느껴보는 프로그램이다. 페루 나스카 지상화 투어를 시작으로, 마추픽추, 티티카카 호수, 소금사막 우유니, 대륙의 끝 우수아이아, 이구아수 폭포 등 일생에 단 한 번뿐인 남미를 후회 없이 제대로 여행할 수 있다. 페루의 상징이자 남미 여행의 꽃인 마추픽추에는 잉카 트레일을 두 발로 직접 걸어서 입성한다. '남미의 정원'으로 불리는 칠레 파타고니아 토레스 델 파이네 국립공원에서는 일주 코스의 핵심 구간을 걷는다. 남미여행 경험이 풍부한 한국인 가이드가 전 일정 동행하고, 장거리 구간은 버스 대신 항공편을 이용하므로 긴 일정으로 인한 불편함이 덜하다. 선착순 20명. 1인 참가비 1880만원(2인 1실 기준, 유류할증료·가이드 경비 포함).

●문의·신청: 헬스조선 비타투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