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앤빛 강남밝은세상안과 류익희 대표원장은 지난 11월 홍콩에서 열린 ‘2017 Cataract & Refractive Summit in Hong Kong’ 행사에서 ‘컨투라비전’ 강의를 성공적으로 마쳤다. 컨투라비전은 불규칙하고 비대칭적인 각막 표면을 균등하게 교정하여 시력의 질을 높여주는 ‘개인맞춤형 라식 수술’이다.
알콘(ALCON)이 주최한 이번 행사는 홍콩에서 개최된 안과 행사 중 가장 큰 규모로 진행되었다. 류익희 대표원장은 행사에 참석한 100여 명의 안과 전문의에게 개인별 각막 상태에 따른 맞춤 시력교정술의 중요성을 강조하며 컨투라비전 라식수술의 필요성을 언급했다. 류익희 원장은 “과거에는 각막 고위 수차를 측정해 교정하는 웨이브프론트 라식을 진행했지만, 최근 각광받는 컨투라비전 라식은 불규칙하고 비대칭적인 각막의 높낮이, 즉 각막지형도를 측정하고 이를 바탕으로 맞춤형 수술을 진행하는 새로운 방법이다”고 말했다.
한편 비앤빛 강남밝은세상안과는 사람마다 각막의 모양과 굴절 정도가 다른 점을 고려, 2011년부터 국내 최초로 컨투라비전 라식을 도입해 개인별 맞춤수술을 진행해왔다. 올해에는 최신 버전의 각막지형측정기인 ‘바리오(VARIO)’를 도입하고 빛 번짐에 예민한 수술자에게 더 선명하고 만족도 높은 수술을 시행하고 있다. 실제로 비앤빛 강남밝은세상안과 연구에 따르면, 수술 환자의 교정시력과 안경 착용자의 교정시력을 비교했을 때, 컨투라비전 후 교정시력이 1.2이상을 유지하는 환자가 안경착용자에 비해 75%나 더 많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