헬스조선 힐링여행 2選
찌는 듯한 무더위와 우기는 인도여행의 복병으로 꼽힌다. 그럼에도 영혼의 이끌림을 뿌리칠 수 없다면 한겨울이 적기다. 헬스조선 비타투어는 인도 여행의 최적기인 1월 25일~2월 2일(7박 9일) '북인도 특급 힐링 여행'을 진행한다. 인도 여행의 핵심 코스인 골든 트라이앵글과 성스러운 도시 바라나시, 북인도 최고의 사원 유적지 '카주라호', 유네스코 세계문화유산 '암베르성' 등을 9일 동안 알차게 둘러본다. 1인 참가비 390만원(유류할증료·가이드 경비·비자비 발급비 포함).
헬스조선 비타투어는 아프리카 대륙이 선사하는 자연의 신비로움과 야생의 정수를 생생하게 체험할 수 있는 '와일드&힐링 아프리카' 여행을 2월 12~26일(13박 15일) 진행한다. 킬리만자로산이 있는 탄자니아를 시작으로 짐바브웨, 보츠와나, 잠비아를 거쳐 남아프리카 공화국까지 한번에 둘러본다. 아름다운 해변과 환상적인 일몰을 자랑하는 잔지바르 섬 방문과 킬리만자로산 당일 트레킹은 이번 여행에서만 맛볼 수 있는 색다른 경험이다. 1인 참가비 1050만원(유류할증료·가이드 경비·비자 발급비 포함).
●문의·신청: 헬스조선 비타투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