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강 단신] 대사증후군 강좌, 11일 서울시민청서 열려 외

대사증후군 강좌, 11일 서울시민청서 열려

한국대사증후군포럼(회장 허갑범)은 11일 오후 3시부터 5시까지 서울시민청 태평홀에서 '대사증후군'을 주제로 강좌를 개최한다. '제 2회 대사증후군주간(12월 첫째 주)'을 맞아 개최되는 이번 강좌에서는 '뱃살에 들어있는 여러 장의 진단서'라는 주제로 대사증후군에 대해 알기 쉽게 설명하는 시간을 갖는다. 아주대병원 김대중 교수의 '복부비만과 당뇨병' 강의와 세브란스병원 박성하 교수의 '복부비만과 심장병', 서울시 보라매병원 권형민 교수의 '복부비만과 뇌졸중, 치매' 강의가 이어진다. 문의 (02)718-8160


명의가 알려주는 건선의 모든 것

헬스조선 건강콘서트 '건강똑똑' 여덟 번째 프로그램이 12월 19일(화) 오후 3시 서울 강남구 포스코P&S타워(지하철 2호선 역삼역 3번 출구)에서 열린다. 이번 건강똑똑은 '건선, 똑똑하게 알고, 똑똑하게 치료하자'가 주제이다. 건국대병원 피부과 최용범 교수가 강의하며, 강의 후에는 최용범 교수와 이금숙 헬스조선 취재팀장이 함께 청중의 궁금증을 풀어주는 토크쇼를 진행한다. 전화 신청 순으로 200명만 참가할 수 있다. 참가비는 없으며 참석자 전원에게 소정의 기념품을 준다. 문의·신청 (02)724-766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