腸까지 살아 증식하는 유익균으로 장 면역력 키우세요

입력 2017.12.04 09:01

유해균 늘면 노폐물 쌓여 장질환
케이에이치파워, 장 환경 개선해

/서원미래 제공
장내 세균 환경은 건강을 결정짓는 중요한 요소다. 실제로 10조~100조개가 넘는 장 속 미생물 중 인체에 해로운 유해균이 늘면, 비만·당뇨병·위장관질환부터 심장질환·암까지 유발할 수 있다는 연구 결과가 발표되기도 했다. 이에 따라 최근에는 장내 유익균을 늘리는 식습관이나 생활습관의 중요성이 강조되고 있다.

장 속에는 락토바실러스나 비피도박테리움 등 유익균과 클로스트리디움 등 유해균이 함께 살아간다. 보통 유익균이 85%, 유해균이 15% 비율로 존재할 때를 이상적인 장내 환경으로 본다. 이런 환경에서는 음식물의 소화나 이를 통한 영양분 흡수, 체내 노폐물 배출이 원활하게 이뤄진다. 하지만 유해균이 과도하게 증식하면, 노폐물이 제대로 배출되지 못하고체내에 남아 독소로 작용한다. 이로 인해 각종 장 질환을 유발한다. 게다가 장 속에는 몸속 면역세포의 70%가 집중돼 있기 때문에 유해균의 증식이 몸 전체의 면역력을 저하시킬 수 있다.

따라서 유익균을 늘리고 유해균은 줄이려는 노력이 필요하다. 식습관은 장내 환경을 개선하는 가장 중요한 요소다. 유익균과 유해균은 증식에 필요한 영양소가 다르다. 유익균은 식이섬유, 유해균은 단백질과 지방을 좋아하는 식이다. 이 때문에 고단백, 고지방 음식을 피하고 과일과 채소 등 식이섬유를 많이 섭취하는 식습관을 가지면 효과적으로 유익균 수를 늘릴 수 있다.

장 건강에 좋은 유익균을 직접 섭취해 장내 미생물 환경을 개선하는 것도 도움이 된다. 서원미래에서 출시된 케이에이치파워 같은 제품에는 락토바실러스 브레비스라는 식물성 유산균이 들어 있는데, 이 균은 장까지 살아서 도달해 증식하기 때문에 장내 환경 개선에 효과적이다. 락토바실러스 브레비스는 장내 항바이러스성 물질인 인터페론도 만들어 면역력 향상에도 좋다.

케이에이치파워에는 유산균 외에도 위장의 자연적인 면역 체계를 활성화하는 효과가 입증돼 특허를 받은 발효소맥과 다시마 추출물·생강 추출물 등 면역력을 높이는 물질이 함께 들어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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