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감플러스는 최근 개최한 러브사운드 콘서트(Love Sound Concert)를 성황리에 마쳤다고 밝혔다.
서초 흰물결 아트센터에서 열린 이번 콘서트는 저 출산 극복 프로젝트의 일환으로 산모와 아이를 위한 오감발달 영상교육 서비스 론칭을 기념하고자 마련됐다.
이날 콘서트에서는 가수들의 축하 공연과 더불어 관객을 위한 다양한 프로그램들이 진행 되었다. 관객들은 콘서트장 앞에 설치된 포토존 및 푸드코트, 초록우산 어린이재단이 함께하는 바자회를 통해 콘서트 전, 후로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 또한, 체험 형 이벤트 부스에서는 한경금융서비스가 참여, 예비맘들이 궁금해하는 태아 보험에 관한 자세한 설명과 함께 보험 별 비교 상담이 진행돼 뜨거운 반응을 얻었다. 오감플러스 김형태 대표는 "예비맘들의 오감을 즐겁게 할 러브사운드 콘서트에 보여준 많은 관심과 사랑에 깊이 감사 드린다"며 "오감플러스는 과학기술정보통신부의 지원을 받아 오감발달 영상교육 서비스를 론칭 하는 등 지속적으로 저출산 문제 해결에 기여하기 위해 다방면으로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오감플러스는 러브사운드 콘서트 첫 론칭을 기념해 콘서트와 같은 날인 29일, 세상의 모든 맘들을 위한 원스톱 쇼핑이 가능한 복지몰을 오픈했다. 임신, 출산 태교에 관한 모든 제품을 아우르는 맘들을 위한 전문 쇼핑몰로 육아 용품만 전문으로 진행해 온 MD가 직접 엄선한 제품들을 저렴한 가격에 선보일 예정이다. 가입만 해도 바로 사용이 가능한 3천 포인트가 지급되며 3만원 이상 구매 시 고급 수유 쿠션을 선물로 증정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