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SK는 인플루엔자 유행 시즌에 앞서 전 임직원을 대상으로 인플루엔자 예방법을 알리는 '플루-프리 캠페인(Flu-Free Campaign)'을 진행했다. 캠페인의 일환으로 사내 화장실을 ‘플루-프리 존(Flu-Free Zone)’으로 지정해 직원들이 인플루엔자 예방을 위한 개인 위생 수칙과 기침 에티켓 등 4가지 단계별 예방법을 숙지하고 실천하도록 했다.
또 ‘플루-프리 데이(Flu-Free Day)’를 개최, ‘독감지식 OX퀴즈’ 이벤트를 통해 인플루엔자 예방에 대한 임직원들의 관심과 참여를 이끌어냈다. 한편, GSK는 전 임직원과 직계 가족을 대상으로 인플루엔자 백신의 무료 접종 지원을 실시하고 있다.
인플루엔자(Influenza)는 인플루엔자 바이러스 감염에 의한 급성 호흡기질환 으로 주로 겨울철 발생해 다음해 봄철까지 유행한다. 질병관리본부는 매년 10~12월을 인플루엔자 백신 예방접종 적기로 권장 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