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희준 헬스조선 기자, 대한통증학회 기자상 수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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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통증학회 기자상을 수상한 한희준 헬스조선 기자(오른쪽)와 대한통증학회 조대현 회장/헬스조선 DB

대한통증학회가 18일 열린 '제65차 대한통증학회 학술대회'에서 헬스조선 한희준 기자에게 통증의학 기자상을 수여했다.

대한통증학회 통증의학 기자상은 통증의학에 대한 올바른 정보 전달 및 통증 치료에 대한 인식 개선을 위해 노력한 기자에게 주는 상으로, 올해 처음 제정됐다.

한희준 기자는 '쑤시고 아픈 만성통증, 놔두면 신경계 망가져 고질병 된다'는 기사로 통증의학 기자상을 수상했다.